리뷰 · Comfort
“학원과 헬스장이 반월당에 있어 월마다 나가는 교통비만 12만원이 넘었는데 자전거 타고나서 제 지갑에 희망이 보였습니다.. 근데 계속타다보니…”
5.0 / 5.0
이*선님의 리뷰
이*선
키 180cm · 남성
- 언덕길도 잘 올라요 ⛰️
- 핸들/코너링 편해요 👍
- 디자인이 예뻐요 ❤️
- 컬러가 마음에 들어요 🎨
- 서비스가 편리해요 ⚙️
학원과 헬스장이 반월당에 있어 월마다 나가는 교통비만 12만원이 넘었는데 자전거 타고나서 제 지갑에 희망이 보였습니다.. 근데 계속타다보니 딱딱한 안장 + 빵빵한 타이어의 영향으로 10분만 타도 빵디가 아프지만 안장만 따로 조치하면 만족스러울듯 합니다. 한달 쓰고 전기 스쿠터로 갈아탈건데.. 아무래도 방수가 안되는 전기자전거다 보니 비오는 날마다 방수커버를 씌우고하는게 꽤나 번거롭습니다. 달릴때도 페달을 계속 굴려야되다보니 은근 땀도 많이나서 불편하더라구요.. 근데 pas 방식의 자전거인 이 컴포트는 언덕길 올라갈 때 진가를 보입니다. 킥보드도 빌빌대다 결국 뒤로 밀리는 급경사에서도 쭉쭉 잘 올라가니 좋습니다
- 용도
- 출퇴근용
- 플랜
- 반납형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