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Comfort

5.0 / 5.0

김*우님의 리뷰

김*우

키 180cm · 남성

  • 언덕길도 잘 올라요 ⛰️
  • 핸들/코너링 편해요 👍
  • 야간 주행 끄떡 없어요 🌙
  • 승차감이 좋아요 🚲
  • 타이어가 좋아요 🛞

​한 달간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며 가장 놀란 것은 교통비의 절감이다. 버스나 지하철, 혹은 자차 주행 시 발생하는 기름값과 주차비를 고려하면 전기자전거의 완충 비용(회당 약 100~200원 내외)은 사실상 공짜나 다름없다. 1년 정도 꾸준히 이용한다면 자전거 구매 비용 본전을 충분히 뽑고도 남을 계산이 나온다. ​총평: 이동의 자유를 찾아서 ​전기자전거는 단순히 편하게 가는 수단이 아니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느끼던 스트레스를 바람을 가르는 상쾌함으로 바꿔주고, 운동 부족인 현대인에게 적절한 활동성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전'에 가깝다. ​이런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출퇴근길 언덕 때문에 자전거 출근을 포기했던 분 ​배달 부업이나 근거리 이동이 잦은 분 ​땀 흘리지 않고 쾌적하게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싶은 분 ​초기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그 비용이 주는 시간적 여유와 정신적 에너지는 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할 것이다.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시승부터 해보길 권한다. 당신의 세상이 생각보다 넓어질 테니까.

용도
출퇴근용
플랜
반납형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