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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C1 (15Ah)
“평일에는 출퇴근하고 아침저녁에는 아이를 태워 등하원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호가 많은 길에서도 출발이 굼뜨지 않고 아이를 태운 상태로…”
5.0 / 5.0
방*국님의 리뷰
방*국·
키 179cm · 남성
언덕길도 잘 올라요 ⛰️
배터리 관리가 편해요 🔋
평일에는 출퇴근하고 아침저녁에는 아이를 태워 등하원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호가 많은 길에서도 출발이 굼뜨지 않고 아이를 태운 상태로 만나는 오르막도 부드럽게 올라가요.
도착한 뒤에는 더블 스탠드를 세워놓고 아이의 안전벨트와 가방을 천천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배터리 두 개를 장착하고 피크닉 짐까지 챙겨 더 먼 곳으로 나가고 있어요.
각각의 기능이 실제 생활의 다른 순간에 도움이 돼 한 대를 정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