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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C1 (15Ah)
“처음에는 차체가 커서 와이프가 아이를 태우고 타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몇 번 연습한 뒤에는 출발할 때 힘이 자연스럽게 붙고 주행 중…”
5.0 / 5.0
김*연님의 리뷰
김*연·
키 164cm · 여성
언덕길도 잘 올라요 ⛰️
배터리 관리가 편해요 🔋
서비스가 편리해요 ⚙️
처음에는 차체가 커서 와이프가 아이를 태우고 타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몇 번 연습한 뒤에는 출발할 때 힘이 자연스럽게 붙고 주행 중 중심이 잘 잡혀 금방 적응했어요.
아이를 뒤에 태운 상태에서도 오르막에서 급하게 페달을 밟거나 차체를 억지로 끌 필요가 없었습니다.
현재는 저뿐만 아니라 와이프도 등하원할 때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