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S1
3.0 / 5.0
한*희님의 리뷰
한*희
키 162cm · 여성
스쿠터랑 고민하다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자전거도로, 도로에서 달려야 하는데 사이드미러, 핸드폰 거치대가 없어서 따로 구입해서 달았습니다. 거치할 위치가 마땅치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출퇴근 왕복 20km로 처음 운행한 날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도로에서는 속도가 안나니 차들이 눈치를 주고... 신호가 바뀌면 바로 튀어나가야 되는데 발을 구르며 스로틀 돌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자전거 도로로 가면 주행거리가 3배로 늘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ㅜ 1시간 내내 왕복으로는 2시간 동안 스로틀을 당기며 달리니 엄지랑 손가락, 손바닥, 엉덩이가 어찌나 아프던지 일주일 동안 안타고 쉬었는데도 아직 손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고 엉덩이..정확히는 사타구니와 중요부위가 너무 아팠습니다... 서서 달리고 싶을정도였어요...ㅜ 그래서 지금은 스쿠터로 교환 신청해놨습니다ㅜㅜ 3주 밖에 안탔지만 추가금 내면 교환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스쿠터가 무서운 분들에겐 입문용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배터리 분리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설명대로 분리,장착하면 되는거라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간단히 다이소 가고 장보러 갈 때는 좋았어서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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