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Comfort

5.0 / 5.0

박*희님의 리뷰

박*희

키 160cm · 여성

컴포트 3개월 타보다가 제가 자전거 타는 곳 환경에 컴포트가 안맞아 바꾼 녀석이에요. 진짜 승차감 환상이구 높은 언덕 많은 곳 정말 심각한 급경사 올라갓다 내려갔다 많이 하는데 거기다 그 언덕에 차들도 많이 다녀서 진짜 언덕에서 자전거 멈추면 다시 올라가기 쉽지않은데 mate x는 다 커버합니다. 급경사 브레이크도 잘먹히고 보도블럭들 망가져서 움직이는 곳 많은데 그런곳들 다 커버합니다. 비에 노면이 젖어서 화강암같이 매끈매끈한 보도블럭들 위도, 울퉁불퉁한 곳들도 스무스하게 다 커버합니다. 진짜 mate x 는 이름같이 제 메이트가 되버려서 이번에 결국 인수형으로 바꾸네요. 컴포트 쓸땐 미끄럽고 불안불안한 곳들이 많아서 자전거 타기 좀 스트레스였는데, 제가 자동차 안쓰고 자전거 경험만 20년에 자전거빠인데도 불구하고 자전거가 환경에 안맞으니까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메이트로 바꾼뒤론 즐거운 일상이 됐어여 ㅋㅋ 사랑해 메이트 그리고 좋은 서비스 제공해주는 스왑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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