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Mate City (Swap Logo)

5.0 / 5.0

노*정님의 리뷰

노*정

키 158cm · 여성

<한달 간 이용해본 메이트시티 장점> 1. 편의성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주차 가능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끌고다니거나 가볍게 타고 내릴 때 부담이 없습니다. 2. 기동성 몸체가 작고 가벼워서 여성분들이 왔다갔다 하기에 편하고, 잠깐 볼일 있을 때도 가게 앞에 세워두어도 면적을 많이 차지 하지 않으니 눈치 안보고 볼일 보고 올 수 있어서 (은행/편의점 등) 편해요. 3. 위치 추적 기능 솔직히 처음에는 불안해서 체인락도 미리 주문했는데 필요 없을 정도로 전원 꺼두면 아무도 안가져갑니다. ㅎㅎ 아직까진 안심이에요. 혹시나 불안한 곳에 세워두면 바로 어플 켜서 잘 있나 위치 추적 가능하고, 또 생각보다 위치 정확도가 좋아서 어디에 주차했는지 깜빡할 때도 금방 확인 가능합니다. 외관도 시중에 나와있는 공유 자전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눈에 띄지 않는 점도 장점이네요^^ 4. 스트롤 겸용 모드 자전거 도로 /도보 /도로 가쪽 등 원하는 모드로 전부 다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입니다! 조금 빠르게 달릴 때는 도보를 피해서 다니고, 스트롤 모드로 달릴 때에는 도로 가쪽에 붙어서 달리면 돼서 기동성이 더 발휘됩니다. 특히 스트롤 모드가 있어서 너무 힘든 구간에서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니 반 스쿠터 같은 기분입니다.ㅎㅎ 언덕에서도 아주 잘 굴러갑니다 :) <단점> 1. 배터리 소모량과 무게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배터리가 좀 빨리 닳는 경향이 있는데 배터리 무게가 엄청나서 집까지 가져가서 충전하고 다시 가지고 내려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매일 20분씩 타고다니는 기준으로 2주 안에 배터리 충전을 해야해서 주기가 조금 짧게 느껴집니다. 2. 짐 받이의 부재 앞에 바구니와 뒤에 짐받이가 없는 점이 크리티컬해요.ㅠㅠ 간단한 가방이나 짐 같은걸 넣을 수가 없어서 최대한 백팩을 메고 다니거나 크로스백을 착용해요. 간단한 쇼핑백 같은건 손잡이에 걸 수 있지만 불안해서 아쉽습니다. 이점이 너무 아쉽지만 상쇄하고서라도 가까운 거리 이동할 때는 기동성이 최고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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